전혜진 남편 이선균, "결혼식 재밌게 하고 싶어서 홍어 삼합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혜진 남편 이선균, "결혼식 재밌게 하고 싶어서 홍어 삼합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선균의 발언이 화제다

▲ 전혜진 이선균 (사진: tvN '명단공개')

전혜진의 남편 이선균의 발언이 화제다.

전혜진의 남편 이선균은 지난 2014년 5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혜진과의 특별한 결혼식을 언급 한 바 있다.

당시 이선균은 "나는 전혜진과 결혼식을 재밌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 결혼식 시작이 6시였는데 다음 날 아침까지 식장을 빌렸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선균은 "그리고 보통 연예인은 연예인 DC를 받는데, 나는 할인 대신 '홍어를 식장에 깔아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선균은 "결혼식 당일에 잘 아는 막걸리집에 부탁해 홍어와 막걸리 수육 등을 마련했다"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