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수상한 그녀'의 주연 심은경을 둘러싼 소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4월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는 심은경의 루머를 언급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윤은 "이지아 서태지 이혼설이 터졌을 때 심은경이 둘 사이에 숨겨둔 딸이라는 찌라시가 있었다"라며 "심은경 집안이 유복하지 않은데 심은경을 유학 보냈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지윤은 "말도 안 되는 루머였지만 왠지 그럴싸한 상황이었다. '태왕사신기'에서 심은경이 이지아 아역을 했고 서태지 8집에 심은경이 내레이션을 했기 때문"이라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추석 연휴 셋째날인 28일 SBS에서는 추석특선영화로 '수상한 그녀'가 방송된다. 영화 '수상한 그녀'는 젊음을 되찾은 욕쟁이 할머니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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