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소냐, 수영복 사진 눈길 "토실한 하체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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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소냐, 수영복 사진 눈길 "토실한 하체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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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소냐 수영복 사진 재조명

▲ '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소냐 수영복 사진 (사진: 소냐 인스타그램)

'복면가왕'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로 밝혀진 가수 소냐의 수영복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소냐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뎌 수영했당. 토실한 하체는 패스. 그래도 즐거웠음. 여름 무서워. 더위.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은 소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영을 즐기는 소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냐는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빅마마의 '체념'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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