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고추잠자리 최진희, 무명시절 수입 고백 "나이트클럽에서 한 달 200만 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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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추잠자리 최진희, 무명시절 수입 고백 "나이트클럽에서 한 달 200만 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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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추잠자리 최진희 무명시절 수입 화제

▲ '복면가왕' 고추잠자리 최진희 무명시절 수입 (사진: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복면가왕'의 '윙윙윙 고추잠자리'로 밝혀진 가수 최진희의 무명시절이 다시금 화제다.

최진희는 지난해 2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무명시절이 5~6년 정도 된다. 당시 그룹 활동을 했는데 유명 나이트클럽에서 스카우트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1978년 당시 한 달에 200만 원 정도 벌었다. 당시 공무원 월급이 5만 원이었던 시절이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가수 진미령은 "당시 서울 반포 아파트를 살 수 있을 정도였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열창한 최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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