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석정이 '나 혼자 산다'에서 아버지의 산소를 찾아 눈물을 쏟은 가운데 황석정의 대학시절 별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김광규는 황석정에 대해 "팔색조 연기 내공을 지니고 있다. 겉보기와는 달리 팔도 남자를 다 만나봤다고 한다"며 "서울대 재학 시절 김태희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황석정은 '너 서울대 아니지'와 '너 처녀 아니지' 등 서울대 재학 시절 별명을 전하며 "등교할 때마다 수위 아저씨가 붙잡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석정은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추석을 맞아 아버지 산소를 찾아 아버지를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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