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오에이 멤버 초아가 왕따설을 해명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net '야만TV'는 걸그룹 편으로 꾸며졌다.
당시 초아는 "막내 찬미가 성격이 세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 표정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 방송국에서 촬영할 때 내가 노래를 하고 있었는데 표정 관리를 잘 못했나 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내 이름을 검색하면 초아 왕따설 같은 게 뜬다. 근데 그게 아니라 찬미가 세서 그런 거다. 너무 미안하다"며 왕따설을 해명했다.
한편 초아가 속한 그룹 에이오에이는 추석을 맞아 부대 병사 천 오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군인돌로 자리매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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