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에 출연 중인 개그맨 강호동의 축의금 일화가 새삼 화제다.
조혜련은 지난 2013년 채널A '명랑해결단'에서 '직장 상사 자녀의 결혼식 축의금 액수'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조혜련은 "강호동이 바쁜 스케줄에도 직접 참석하는 의리를 보여줬다"며 "와 준 것만으로도 고마웠는데 축의금이 1000만 원짜리 수표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근데 잠시 후 강호동이 '착각하고 수표를 잘못 넣었다'며 1000만 원짜리 수표를 다시 가져가 기쁨이 오래가지 못했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25일 공개된 네이버 TV 캐스트 '신서유기'에서 강호동은 만화 캐릭터를 맞추는 퀴즈에서 '셀러문'을 '셀러리문'이라고 답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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