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네 로봇' 장동민, 어린 시절 고백 "계란말이 때문에 가출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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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네 로봇' 장동민, 어린 시절 고백 "계란말이 때문에 가출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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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네 로봇' 장동민 가출 일화

▲ '할매네 로봇' 장동민 가출 (사진: JTBC)

'할매네 로봇'에 출연하는 방송인 장동민의 남다른 어린 시절이 화제다.

장동민은 최근 진행된 JTBC '내 나이가 어때서'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매일 화가 나서 걱정"이라는 고민을 어린이 위원들에게 털어놨다.

이날 장동민은 "다섯 살 때 어머니가 차려준 밥상에 예쁜 계란말이가 있었는데 내가 젓가락을 대기 전에 누나가 먼저 계란말이에 손을 댔다"며 "온전한 계란말이가 정말 먹고 싶어 떼를 쓰다 가출을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예능국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배우 이희준, 방송인 장동민, B1A4 바로가 tvN '할매네 로봇'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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