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 중인 배우 신다은의 누드 배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다은은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누드 상태로 수영 하다 CCTV에 찍힌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신다은은 "동료 여배우와 푸켓으로 휴가를 간 적이 있다.근데 밤 하늘이 정말 아름다워 분위기에 취해 옷을 다 벗고 백사장에 누워 있다 그 채로 호텔로 들어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마침 호텔 수영장에 아무도 없어 배영으로 수영도 하게 됐다. 나를 다 놓게 되었다.근데 다음날 보니 수영장 근처에 CCTV가 설치돼 있어 당황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김진우가 황금복에게 헤어진 후에도 변함없는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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