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영턱스클럽 임성은, 외모 굴욕담 재조명 "신인 때는 입 다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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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영턱스클럽 임성은, 외모 굴욕담 재조명 "신인 때는 입 다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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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영턱스클럽 임성은 신인 시절 외모 굴욕담

▲ ''어게인' 영턱스클럽 임성은 신인 시절 외모 굴욕담' (사진: MBC '어게인')

그룹 영턱스클럽의 멤버 임성은이 '어게인'에 출연해 '가위 차기' 춤을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임성은의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임성은은 지난 2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인 시절 외모 굴욕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임성은은 "이제야 덧니 때문에 덕을 보는 것 같다"라며 "신인 때는 나보고 '입 다물라'고 했다. (덧니) 너무 밉다고. 상처가 엄청 컸다"라고 말문을 열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임성은은 "그래서 교정이나 수술 유혹이 여러 번 있었다. 협찬해준다는 치과 제안에 토끼 귀가 돼 할까 말까 망설인 적도 많다. 그런데 과정이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 그냥 생긴 대로 살기로 했는데, 잘한 결정이었다"라고 덧니를 그대로 놔둔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BC '어게인'에서는 임성은을 포함한 영턱스클럽 멤버들이 출연해 과거 무대를 재현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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