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금요 웹툰의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발언이 화제다.
박태준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쫓기며 살았다. 인지하지 못한 채로 마음이 병들어 있었다. 자각했으니 지금부터라도 치료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태준은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뒤로 쓴 채 턱을 손에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태준의 꽃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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