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교양과 자질 없는 모 교사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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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교양과 자질 없는 모 교사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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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장관계를 통신질의 하던중 욕설-

^^^▲ 학교 정문 앞 폐기물
ⓒ 김영덕 기자^^^
지난9일 감문면 모 초등학교 정문 앞 각종 폐기물이 매립 되었다는 한 주민의 신고에 따른 문제가 확산되면서 “K" 시공업체가 매립된 폐기물을 처리하는 한 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달 김천시 교육청으로부터 다목적 강당 및 시설보수공사를 발주 받은 “K"업체는 지난달부터 공사를 시작해 마무리가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각종 폐기물을 매립 방치한 이유, 이를 확인 하는 익명의 시민에 의하면 매립 시기와 매립 량을 확인키 위해 오후3:20분경 이학교에 통신질의를 하던중 일방적인”박“모 교사가 욕설을 하는 등 교육자로서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를 자행, 관계교육청에 통보 시정조치에 나섰다.

^^^▲ 학교정문^^^

자라나는 새싹들을 지도 교육 시키는 교육자의 이날 행위에 대해서 교양과 자질문제를 비난 하고 나서는 등 관계당국은 확고하게 규명을 해야 된다는 여론이다.

해당학교와 관계기관은 교양과 자질 없는 행위를 한 교사에 관한 문제 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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