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연희가 '화정'에 출연 중인 가운데 과거 그녀가 소녀시대로 데뷔할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6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가수인 듯 가수 아닌 가수 같은 반전 배우 3위로 이연희가 선정됐다.
2001년 SM엔터테인먼트 공개오디션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한 이연희는 데뷔 전 연습생으로 지내며 보컬트레이닝을 받았다.
특히 이연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연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지 않았다면 소녀시대로 데뷔하지 않았을까"라며 "가수를 하는 친구들을 보면 예능적인 끼를 갖고 있더라. 가수는 그런 끼가 있는 친구들이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그는 드라마 OST는 물론이고 슈퍼주니어 노래에 피처링을 한 실력자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MBC 드라마 '화정'에서 이연희는 정명공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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