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목 영덕군수는 오는 8월 10일 취임 100일에 즈음하여 열린군정, 열린행정을 통한 지역개발 청사진을 마련하고 올 12월까지 『영덕비전21』중·장기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한다고 발표하였다.
지난 5월 제46대 영덕군수로 취임하면서 밝힌 바와 같이 군민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지역화합을 통한 열린군정, 열린행정을 펼치기 위해 『새시대, 새희망, 도약하는 영덕』이라는 군정목표를 설정하고, 우선적으로 지난 3개월 동안 전 공직자가 일치단결하여 ▷활력 넘치는 농·어촌 건설 ▷ 생산적 복지 시스템 구축 ▷ 문화·관광벨트 조성 및 인프라 확충 ▷ 지역혁신 추진 ▷ 쾌청한 생활환경 조성 ▷ 재해지역 개선 및 SOC 확충 등 세부적인 군정운영 방향을 설정하였다.
이에 앞서 군민들이 군정을 더욱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행정을 펼치기 위해 지난 5월말 『2005 함께하는 열린군정』을 발간하여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화합을 통한 신뢰받는 군정을 추진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특유의 친화력과 온건한 성품으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김병목 영덕군수는 오는 8월 10일 취임 100일에 즈음하여 참여정부의 지방분권과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토균형발전과 지방화 정책이 가시화되는 시대상황에 맞게 효율적인 군정을 펼쳐 명실상부한 환동해안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영덕비전21』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영덕비전21』중·장기 계획은 군 전역에 걸쳐 2006년부터 2015년까지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생활환경개선 분야, 고래불·대진권, 유교문화권, 죽도산권, 해양문화권, 삼사해상공원권, 장사관광권, 내륙개발·관광권 등 분야별, 권역별 지역개발 청사진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전략으로 환동해안 시대 중심도시로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독자적인 전략을 개발하여 주민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로 모색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공청회와 토론회를 거쳐 오는 12월까지 종합개발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아래 군민과 함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한편, 김 군수는 8월 8일 주간업무보고를 통해 지난 100일간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걱정해 준 군민과 공무원들의 성원에 거듭 감사드리며, 민선3기 동안 계획된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영덕비전21』 중·장기 계획 수립하여 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풍요로운 영덕건설에 전 군민의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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