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남면농협 "농산물 품질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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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남면농협 "농산물 품질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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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선 조합장 20년 넘어

^^^▲ 조합장 이억수
ⓒ 뉴스타운 최도철^^^
조합원 여러분께서도 주인 의식을 가지고 우리 농협이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적극이용하시고 키워 주시기 바랍니다. 전년도와 같이 우리 농협이 경영평가 최고점수의 1등급 농협이 되도록 금년도에도 조합을 편익과 내실의 충실화 를 위하여 노력하자는 이억수 최 다선 (6선)조합장.

1985년,3월 제4대 조합장으로 남면농협에 취임해 최 다선 20년을 넘는 전통 농협인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1일 김천 남면농협(조합장 이억수)이 농협중앙회로부터 농협의 판매사업 역량강화를 위해 제정된 ‘농산물품질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면농협은 이억수 조합장이 취임하면서 농산물 유통개혁에 주력한 결과, 매년 농산물 판매실적이 20% 이상 증가하고 있다. 2001년 부터는 전국 최초로 자두 예냉사업을 실시해 전국자두협의회 구성을 주도하는 등 자두품목의 유통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금년에도 시범사업으로 전개된 우수농산물 생산관리제도인 GAP제도 도입과 함께 자체개발 브랜드인 ‘과수원의 아침’ 자두를 첫 출하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선도하고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통해 농가수취가격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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