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맥주축제 개막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김수현의 맥주 주량 언급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수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주량을 고백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수현은 주량을 묻는 질문에 "주량이 많이 세지는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수현은 "소주는 서너 잔 정도, 맥주는 2캔 마시면 배부르다. 술을 많이 먹어본 경험이 아직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오늘) 오후 7시 송도에서는 2015 송도 맥주축제가 열린다.
송도 맥주축제는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원 명칭이며 올해 5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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