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치단체장 후보자에게 각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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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치단체장 후보자에게 각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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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방식의 선거전략자는 포기해야 선거풍토 쇄신

2006년 지방선거를 대비하는 자치단체장 후보자들은 대부분이 초선에 도전하는 것으로 인해 사전 선거운동에 많은 허점과 경솔함이 내포되어 있는 자신들을 노출시키고 있다는 시민들의 한결 같은 목소리다.

민선 10년을 맞이하는 이때에 시대적 발상착오인 자치단체장 후보자들의 선거 전략 방식이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에 시민들은 안타까운 심정을 호소하는 등 우리시가 당면한 문제, 인구증가, KTX역사 유치확정 해결, 공공기관이전유치, 등 중차대한 문제 추진방향, 향후 시 경영을 어떻게 해 나가야 되는지 심히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이야기다.

이지역에 자치단체장후보자 8~명이 출마의사를 밝히고 자천타천으로 자신들이 공천을 받는다는 등 온갖 잡음과 후보자 상호간 불협화음이 불거져 나오는 구태방식에 의한 선거전략을 구상하는 후보자는 일찍이 출마의사를 포기하는 것이 현명하고 시민들을 위한일이라 하겠다.

항간에 떠도는 시민들의 둿골목 이야기는 “우물안의 개구리다” “깜이 아니다” “속은 몰라도 깜이다.” “타향도 정이들면 고향이다.”유권자의 소중한 한표를 모아 특정인에게 매매 할수 있다는 의혹.“”학연은 이해 못하지만 지연,혈연은 이해를 한다“”최소한 고향을 어느 정도 지켜야 한다.“ ”입사지원서와 실업자“등 과 같은 온갖 유언비어들이 나돌고 있다.

또 후보자 방문 및 명함돌리는 것은 단속해 놓고 , 수행원을 동원 행사장과 단체 방문 및 향응을 제공한다는 하는 것은 단속하지 않는 등 관계기관의 편파성 있는 지도 단속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지난 27일 부곡동소재 모 가요주점 X파일 ,이달중순경 모 단체에서 공식적인행사 관계로 관광버스가 몇 대 출발하는 거기에 모 후보자는 잠재적 인지도와 지지도를 목적으로 유일하게 동승해 탑승자들에게 식음료를 제공하게 되면 선거법에 저촉불안, 식음료를 제공하지 않으면 탑승자들에게 눈치 보이는 불안, 오히려 동행하지 않았으면 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관계기관(선관위)은 새벽잠을 자지 말고 일찍 일어나 변두리로 조깅(관광성관찰) 등 운동을 해야 되고 저녁으로는 일찍 잠자리에 들지 말고 가족끼리 외식정도는 할 수 있는 식당가(향응제공)를 한번쯤은 찿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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