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중,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외래강사 초청 강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공항중,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외래강사 초청 강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기의 흡연은 신체적 심각성과 성인이 되어서도 심리적 장애 있어 금연해야

▲ ⓒ뉴스타운

인천공항중학교(교장 김기택)는 8월 25일 1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연구학교 및 학교흡연예방, 금연교육 선도학교와 관련하여 한국금연운동협의회에 소속된 외부강사들을 초청해서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강연을 실시하였다.

이번 강연은 학급 단위로 이루어졌으며, 동영상 및 다양한 금연교육 교구들을 통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고 지루해하지 않도록 진행되었다.

이번 강연에서는 담배가 기호식품이지만 담배 속 니코틴은 중독성 물질이며, 담배에는 니코틴 외에도 400 여 가지의 발암물질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담배의 해로움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다.

특히 청소년기의 흡연은 암 유발과 만성질환을 초래하여 성인이 되어서도 심각한 신체적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재차 강조하였다.

학생들은 오랜 흡연으로 인한 폐 모형, 기관지 모형을 직접 만져보는 등 적극적으로 강연에 참여하며 다시 한 번 금연의 필요성을 절감하였다.

이번 강연을 들은 1학년 장혜민 학생은 “평소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소리는 자주 들었지만 오늘 강연을 통해 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것을 자세히 알게 되었다.

앞으로 학생 때에는 물론이고 성인이 되어서도 절대 담배에 손을 대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공항중 김기택 교장은 “ 학생들이 청소년기의 흡연은 신체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성인이 되어서도 신체적, 심리적 장애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 생활 속에서 건강한 선택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