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다락공연마당 ‘2시타임 다락쇼’ 청소년 밴드데이 마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다락공연마당 ‘2시타임 다락쇼’ 청소년 밴드데이 마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예술 역량 강화로 청소년 공연활동의 장 자리 매김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지난 8월 22일 다락공연마당 「2시타임 다락쇼!」 밴드Day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는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통한 문화·예술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센터를 청소년 공연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공연 기회와 다채로운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다락공연마당은 크게 밴드 데이, 댄스/힙합 데이, 공연 데이로 나누어 총 5회 운영되며 오늘은 3회차인 밴드 데이가 진행되었다.

오늘 진행된 밴드데이는 작년 인천광역시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청소년 락문화존’ 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인천청소년문화센터 유토피아의 초청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무빙워크, 북인천고등학교 매운새우깡, 인천YMCA 만수종합사회복지관 MS밴드, 만수중학교 IMPACT, 인명여자고등학교 푸른날개, 계양구청소년수련관 Vita Dolce, 동인천중학교 티.키.타.카, 갈산중학교 노랑장미, 대건고등학교 코어(CORE) 순으로 총 9팀의 청소년 밴드 공연이 진행되었다.

청소년 밴드팀은 음향 장비를 비롯한 무대 여건 상 다른 동아리에 비해 공연무대가 많지 않다. 때문에 다양한 청소년 밴드팀이 한 무대에 모여 공연하는 것을 보는 것은 공연 팀과 관객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남은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 공연 일정으로는 댄스&힙합 데이(9월5일), 공연 데이 (10월24일)가 있다.

본 센터 소장(이근화)은 ‘청소년 밴드팀이 공연할 수 있는 무대와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센터가 청소년 여가·문화 활동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현재 인천예술회관역사 내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 문화놀터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