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남다른 이력 눈길 "일본어 통역사로 8년간 활동"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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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남다른 이력 눈길 "일본어 통역사로 8년간 활동"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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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통역사 이력

▲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통역사 이력' (사진: 정창욱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정창욱 셰프의 남다른 이력이 새삼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정창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정창욱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라며 "한국과 일본을 왔다 갔다 하면서 자랐다. 어머니가 한국어를 잘 못하시고 아버지는 부동산 관련 사업을 한국에서 하셨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정창욱은 "자격증이 필요한 통역사는 아니었고, 방송 관련 일어 통역사였다"라며 "다큐멘터리를 찍으러 오면 내가 통역을 하는 거다. 가끔은 가이드 역할도 했다. 어릴 땐 예쁨받으려 그랬다"라고 통역사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정창욱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오세득과의 대결에서 MSG를 사용해 화제가 됐다.

정창욱은 오는 24일 방송을 끝으로 본업인 요리사에 집중하기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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