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서상훈) 정보계에서는 지난13일 남구 이천동 소재 희망교 밑에서 지역어르신 300여명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황태 미역국으로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급식활동에는 정보보안과장(경정 신성훈)외 9명의 정보계 직원들이 참여,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피서철 성범죄 예방’을 위해 제작된 부채를 어르신들께 나눠주며, 피해사례와 함께 예방법을 설명하는 등의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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