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대한민국'에 출연한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의 이상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를 이상형으로 꼽는 세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가인은 "미료가 '엑소'를 좋아한다. 라디오에서 우리를 홍보하는 게 아니라 자꾸 '엑소'를 홍보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엑소' 세훈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을 받고 "미료 선배님"이라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MC 유상무는 "미료 과거를 모르나 본데"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KBS 광복 70주년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이 지난 15일 저녁 서울 마포구 성산동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엑소' 멤버들은 김연아와 H.O.T.의 노래 '빛'을 열창하는가 하면, 선배 그룹 god와 무대에 올라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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