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해안침식방지시설로 해안침식현상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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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해안침식방지시설로 해안침식현상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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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적 계단블럭 이용,연안해역 보전과 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

^^^▲ 해안침식방지 보호블럭(남호해수욕장)
ⓒ 영덕군^^^
영덕군에서는 태풍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해안침식현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남정면 남호해수욕장 부근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뵈는 해안침식방지시설인 환경친화적인 계단 블럭을 설치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시설로 인해 재해로부터 해안을 보호함은 물론 해안변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이용이 급증하는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곳은 깨끗한 모래사장을 보유한 남호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해수욕객 뿐만 아니라 7번 국도를 이용하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동해의 푸른바다를 가까이 두고 휴식할 수 있어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군은 연안해역 보전과 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연안정비10개년계획에 따라 올해 영덕읍 창포리에도 3억원을 들여 자연친화적인 해안침식방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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