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신 아나운서의 미국 피츠버그 출장 사진이 화제다.
최근 김선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NC 파크 우익수 쪽 매표소 앞에는 레전드 빌 마제로스키 동상. 동상 따라하기. 오늘 피츠버그 온 지 5일 만에 처음으로 썬썬썬샤인. 참고로 저 티셔츠 47번은 노 의미 티셔츱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홈구장인 PNC 파크의 빌 마제로스키 동상 앞에서 포즈를 취한 김선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선신의 해맑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선신 아나운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강정호 선수가 속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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