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왕 퉁키' 추정 이정, "중학교 3학년 때 좀도둑 잡아 경찰에 넘긴 적 있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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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왕 퉁키' 추정 이정, "중학교 3학년 때 좀도둑 잡아 경찰에 넘긴 적 있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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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좀도둑 언급 재조명

▲ 노래왕 퉁키 추정 이정 좀도둑 언급 (사진: 이정 인스타그램)

가수 이정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유력 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중학교 3학년 시절 도둑을 잡은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정은 지난 2006년 5월 방송된 KBS 2TV '그랑프리쇼 여러분'에 출연했다.

당시 이정은 "중3때 얼굴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아 손쉽게 좀도둑을 잡을 수 있었다"며 "경찰에 넘기기는 했지만 용감한 시민상이나 포상을 받지는 못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막강한 가왕인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로운 가왕에 등극한 노래왕 퉁키의 모습이 그려져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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