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원오곡∼어은간 농어촌 도로 사업 추진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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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원오곡∼어은간 농어촌 도로 사업 추진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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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촉진과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 할 전망

군산시는 2003년도부터 추진한 원오곡∼어은간 농어촌 도로 확·포장 공사에 대하여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을 교부받아 사업추진에 활력을 띠게 되었다.

그동안 2004년까지 원오곡∼어은간 농어촌 도로사업에 1,051백만원을 투자하여 용지보상, 토공작업을 완료된 상태에서 사업비 부족으로 공정이 부진한 상태였다.

이번 사업비 확보로 연내 사업을 완료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당해 사업은 2005년에 450백만원을 투자 보조기층 포설후 사업을 중단 2006년도에 잔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었지만, 사업비 미확보로 중단된 상태였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농촌지역 가로망을 정비 지방도 및 국도 21호선에 연계 이 지역 통행자 및 주민(643세대1,672명)에게 교통편익 제공과 교통난을 해소함은 물론, 2005년 11월 개장되는 군산골프장의 진입로로 활용 골프장 이용객에게 교통편익을 제공 지역 레저산업을 활성화시켜 지역발전을 촉진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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