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숙이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가운데, 아들 조슈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30년 만에 한국을 찾은 아들 조슈아와 전남 보성 강골마을로 함께 여행을 떠난 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미국에서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문숙의 아들 조슈아는 문숙을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슈아는 36년간 미국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조슈아는 영화 '태양을 닮은 소녀'와 '삼포 가는 길'로 유명세를 떨친 문숙이 故이만희 감독 별세 후 미국으로 건너가 재혼했을 당시 낳은 아들이다.
문숙 아들 조슈아를 본 누리꾼들은 "문숙 아들 조슈아, 처음 본다", "문숙 아들 조슈아, 아들이 있었구나", "문숙 아들 조슈아,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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