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 이상형, "등이 예쁘고 배가 살짝 나온 여자가 이상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팔이' 주원 이상형, "등이 예쁘고 배가 살짝 나온 여자가 이상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원 이상형 발언 재조명

▲ 용팔이 주원 이상형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배우 주원이 '용팔이'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주원은 지난 2010년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주원은 "대학시절 함께 공연했던 여자에게 반한 적이 있었다"며 "이유는 다름 아닌 그녀의 등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드레스를 입고 공연을 하는 그녀의 등이 너무 예쁘고 부드러워 보여 좋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원은 "마른 여자보다는 배가 살짝 나온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사귀는 내내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러 다니면서 여자친구를 8kg이나 살을 찌우게 했을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