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배우 김소현이 의정부고 졸업사진을 리트윗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초등학교 2학년 때 받은 고백 경험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SBS '강심장'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소현은 "초등학교 2학년 때 고백을 받은 적이 있다"며 "반에서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였다. 짓궂은 장난을 잘 치는 개구장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어느 날 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내가 너를 사랑 한다'고 평소에는 어울리지 않는 모습으로 나에게 고백해 당황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초등학교 러브스토리는 별로 듣고 싶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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