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주아가 '택시'를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과거 국제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한 장면이 화제다.
신주아는 과거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 출연해 태국인 재벌2세와 결혼을 하는 소감을 밝혔다.
당시 신주아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친구 남편의 지인이어서 우연히 알게 됐다. 첫인상도 좋았고, 남편의 배려 깊고 자상한 성격에 이끌렸다"고 말했다.
또 국제결혼에 대해 "대화가 통해서 모든 걸 섬세하게 안다는 게 때로는 장점일 수 있지만 순간적인 욱하는 감정이나 화나는 것들을 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더 약이 되는 것 같다. 그게 국제결혼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난 국제결혼이 맞는 것 같다. 강추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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