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의 남다른 노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영만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모를 노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영만은 "집에 가면 무조건 1시간은 연구 시간으로 씁니다. 자꾸 잊어버리니까 자다가도 생각나면 만들어보고 순서를 적어놓죠. 문방구와 팬시용품점에서도 1주일에 1번씩 들러 어떤 재료가 새로 나왔는지 알아보지요"라고 말했다.
이날 김영만은 표준으로 삼는 접기 횟수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영만은 4~7살은 5번, 초등학교 저학년은 8번 이내, 4학년 이상은 10번 이상으로 길어야 7~8분, 짧으면 1분 안에 완성할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까웠던 점은 시중에 나와있던 종이접기 교재 대부분이 10번 이상 접기 일색이어서 영, 유아에게 적합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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