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위너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멤버 송민호는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오디션 경합 중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라는 가사를 노래해 논란을 빚고 있다.
이에 앞서 멤버 남태현은 지난해 말 한 매체가 공개한 사진으로 인해 태도 논란을 겪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태현이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주차비를 내는 과정에서 주차비를 검지와 중지에 끼워 건네는 다소 건방진 모습이 담겨 있다.
위너 송민호와 남태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민호마저", "송민호 그렇게 안 봤는데", "위너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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