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가 신곡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피니트의 멤버 호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호야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중학생 때 집에 돌아와보니 온 집안에 빨간 딱지가 붙어 있더라"라며 어려웠던 가정 형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호야는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이후 집안에 빚이 있다는 걸 알았다"라고 덧붙였고, MC가 "그 빚을 다 갚았느냐"라고 묻자 "인피니트 데뷔 후 번 돈으로 다 갚았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오전 0시에 발표된 인피니트의 신곡 '배드(BAD)'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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