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999년 11월 20일 한 매체에는 김영만의 인터뷰가 실린 바 있다.
당시 김영만은 "방송에서 불러만 준다면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이 일을 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영만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무엇이든 만들어보게 하는 '조형 궁전'을 짓는 게 꿈이라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영만은 198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을 시작으로 약 20년간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쳤다. 김영만은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종이접기법을 가르쳐주며 '종이접기 아저씨'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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