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컴백 엘, 촬영 소감 고백 "하지원과 호흡, 실제로 두근거리고 설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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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컴백 엘, 촬영 소감 고백 "하지원과 호흡, 실제로 두근거리고 설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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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컴백 엘 촬영 소감 화제

▲ 인피니트 컴백 엘 촬영 소감 (사진: SBS '너를 사랑한 시간' 방송 캡처)

'너를 사랑한 시간'에 출연한 인피니트 엘의 촬영 소감이 화제다.

엘은 지난 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상대 배우 하지원과의 우산신이 기억에 남는다"며 "모든 촬영이 재밌었고 배울 점이 많았지만 그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이어 "구두 창고 신을 촬영할 때는 세트장이 아닌 비좁은 창고 안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실제로는 내가 오하나(하지원 분)처럼 두근거리고 설렜다"고 덧붙였다.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엘은 하지원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연하남 기성재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13일 자정 미니 5집 신곡 'BAD'를 공개해 국내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인피니트 컴백 엘 촬영 소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피니트 컴백 엘 촬영 소감, 인상깊었다", "인피니트 컴백 엘 촬영 소감, 앨범 대박나길", "인피니트 컴백 엘 촬영 소감, 연기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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