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4'에 출연 중인 위너 송민호의 랩에 대한 열정이 다시금 화제다.
송민호는 지난 1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WINNER WWIC 2015 IN SEOUL'에 참여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송민호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좋아했다. 길을 걸으면서 랩을 할 정도로 열정이 뜨거웠다"며 "타는 냄새나지 않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지금을 금의환향이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어려움을 견디고 위너로 데뷔해 1위를 하고 연말 시상식에서 상도 받고 드라마틱한 경험을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민호는 현재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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