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유리가 자신에게 달린 악플에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서유리를 자신의 SNS에 "성형이 무슨 내 인생을 바꿔. 아이고, 남의 인생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다요. 아직 어린 분인듯. 좀 더 나이들면 자연스레 터득하시겠죠"라며 "다시금 말하지만 중독 수준으로 한 것도 아니고 2008년 이미 성우 공채 전에 끝났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서유리는 "내 자신을 꾸밀 줄 전혀 몰랐던 어린 시절에 후회는 없지만 굳이 못 나온 사진들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건 좀 그러네요"라며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후에도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난 성형 인정 안 한 적 한 번도 없는데 뭔가 내가 거짓말쟁이로 몰리고 있다. 악플 하루 이틀 받아본 것도 아니고 다 그냥 넘겼는데 오죽하면 짜증 났겠음. 뭐든 정도껏"이라 말하며 악플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전해 시선을 모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