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퍼 전인지 선수의 과거 SNS 사진이 화제다.
지난달 7일 전인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힐링 행복 재충전 산과 바다! 아름다운 주말^^ 내일부터 다시 신발끈 동여매야죠!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인지는 절벽에 몸을 누인 채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절벽 끝에 걸터앉은 전인지의 모습이 아찔함을 자아낸다.
한편 전인지는 US여자오픈에 처음 출전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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