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신은경, "액션 촬영 중 사고로 다친 눈 시력이 -5.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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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신은경, "액션 촬영 중 사고로 다친 눈 시력이 -5.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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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액션 촬영 중 사고 언급

▲ 신은경 열애 과거 액션 촬영 사고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배우 신은경이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과거 액션 촬영을 하다 벌어진 아찔한 사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신은경은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신은경은 "각목을 휘두르는 액션 장면을 촬영 하던 중 파편이 눈에 들어갔다. 그러나 다행히 실명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친 눈은 렌즈를 꼈는데 렌즈가 -5.25다. 상당히 시력이 안 좋다. 원래 눈이 좋아서 나머지 한쪽 눈은 1.8이다. 시력이 극과 극이다"라고 밝혔다.

신은경은 "3개월간은 가만히 있다가도 토를 했지만 그 후엔 회복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은경은 12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게스트로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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