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기가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한 가운데 과거 그를 언급한 로버트 할리의 돌직구가 재조명되고 있다.
로버트 할리는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이준기를 언급했다.
당시 로버트 할리는 "이준기와 10년 지기 절친이다. 이준기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 방송에서 먼저 떠서 팬클럽이 생겼다. 그 팬클럽 회원이 바로 이준기였다"고 밝혔다.
또 로버트 할리는 "이준기가 어린 시절 나를 우상처럼 따랐다. 그리고 그 당시는 조금 못생긴 편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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