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이준기, 로버트 할리 "어린 시절 조금 못생긴 편이었다" 돌직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섹션' 이준기, 로버트 할리 "어린 시절 조금 못생긴 편이었다" 돌직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준기 로버트 할리 친분 재조명

▲ 섹션 이준기 로버트 할리 돌직구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배우 이준기가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한 가운데 과거 그를 언급한 로버트 할리의 돌직구가 재조명되고 있다.

로버트 할리는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이준기를 언급했다.

당시 로버트 할리는 "이준기와 10년 지기 절친이다. 이준기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 방송에서 먼저 떠서 팬클럽이 생겼다. 그 팬클럽 회원이 바로 이준기였다"고 밝혔다.

또 로버트 할리는 "이준기가 어린 시절 나를 우상처럼 따랐다. 그리고 그 당시는 조금 못생긴 편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