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월 3000만 원 벌어온다면 아내가 마담 일 해도 좋다?"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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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월 3000만 원 벌어온다면 아내가 마담 일 해도 좋다?"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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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솔직 발언 재조명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솔직 발언 (사진: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이휘재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휘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에서 솔직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방송에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남녀를 불문하고 손님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남편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러한 사연을 접한 여성 출연진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이휘재는 남편을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개그우먼 김지민은 "만약에 아내 문정원이 마담 일을 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냐"고 물었고, 김효진 역시 "월 3000만 원을 벌어온다면?"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휘재는 잠시 고민했고, "만약 아내가 '오빠는 일하지마. 내가 다 벌어올게'라고 한다면 어떻겠냐"는 쐐기 질문에 "너무 좋다"며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솔직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솔직 발언, 정말 솔직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솔직 발언, 난 싫을 것 같은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솔직 발언, 액수에 따라 다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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