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런닝맨'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과거 개미떼에 얼굴을 물려 퉁퉁 부은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설현은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 출연해 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설현은 개미떼에 얼굴을 물려 퉁퉁 부은 모습으로 등장, "내가 개미에 잘 물리는 체질인가 보다"라며 덤덤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설현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설현, 정말 털털하다" "런닝맨 설현, 매력있는 성격이다" "런닝맨 설현, 얼마나 아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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