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 출연해 종이접기 아저씨로 얼굴을 알리게 된 계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영만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30대 중반 일본에서 사업에 실패해 친구 집에 머물렀다. 당시 유일하게 했던 일은 친구의 딸을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수업 중에 색종이로 학을 접고 있는데 우리나라 수업과는 달랐다"며 그때부터 종이접기를 익히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귀국 후 교사 자리를 얻어 학원을 차리게 됐고, 종이접기 교육이 입소문을 타면서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어렸을 때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일본에서 사업에 실패했었구나"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인기가 대단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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