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멤버들이 김종민의 고향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과거 폭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종민은 지난해 2월 방송된 TrendE 19금 토크쇼인 '오늘 밤 어때'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야동을 즐겨보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시청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여자 MC들은 김종민에게 "김종민에게 야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종민은 "또 다른 세상이다. 동반자나 친구까지는 아니지만 즐거운 세상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얼마나 자주 보나? 컴퓨터 속에 야동 폴더가 얼마나 있나?"라는 질문에 김종민은 "난 항상 지우는 편이다. 컴퓨터가 바이러스 투성이라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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