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과거 음주운전 입건? "사려 깊지 못 했음을 자책했습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정훈, 과거 음주운전 입건? "사려 깊지 못 했음을 자책했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정훈 음주운전 사과글 재조명

▲ 김정훈 음주운전 (사진: 김정훈 SNS)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의 음주운전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김정훈은 지난 2011년 7월 30일 강남구 논현동에서 술을 마시고 리스한 벤츠 승용차를 200m 가량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김정훈은 혈중 알코올 농도 0.129+%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이에 김정훈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사죄의 뜻을 전했다.

당시 김정훈은 "고개를 숙입니다. 백 번 천 번 생각해도 제가 잘못한 겁니다. 사려깊지 못 했음을 자책하였답니다. 이번 일은 더욱 성숙해지고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정훈은 "두 번 다시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아 주시는 많은 팬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라며 글을 마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