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아이유를 향한 'f(X)' 멤버 설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설리는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 아이돌 외모 순위 발언을 내뱉은 바 있다.
당시 MC들은 "걸그룹 중에 외모로 10위 안에 든다고 말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설리는 "선배님이 내게 '아이돌 중에 미모로 3위 안에 들지 않을까'하고 물어보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설리는 "아니라고 했더니 '5위 안에 드냐'고 물어보셨고 아니라고 헀더니 '10위 안에 드냐'고 물어보셨다. 또 아니라고 하기 뭐 해서 내가 10위 안에는 들 수도 있지 않을까 했던 것"이라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본인보다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물었고, 설리는 "태연 언니와 아이유 언니가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아이유가 '무릎'을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