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아이유의 솔직 고백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4년 4월 방송된 MBC FM4U 'FM 음악도시'에 출연해 짝사랑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아이유는 "짝사랑하는 느낌이 정말 좋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아이유는 "이 사람이 내 마음을 받아주든 말든 그것과 상관없이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좋아할 수 있단 게 정말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개그맨 허경환은 고백 여부에 대해 물었고, 아이유는 "고백했다. 난 좋아하면 고백한다. 그게 작년 일"이라 솔직하게 밝혔다.
하지만 고백 결과를 언급하진 않아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릎'을 부르는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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