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성과의 열애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고현정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지난 2012년 자신이 진행하는 SBS 토크쇼 '고쇼'에서 악성 댓글에 시달리는 자신의 일상을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고현정은 "처음에는 안 떨었는데 워낙 욕을 먹으니까 떨린거지"라며 "'내가 잘못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못 봐주겠다', '그냥 들어가라'는 등의 악성 댓글이 쏟아지더라. 욕을 많이 먹어 주눅이 든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0일 같은 소속사 후배 배우 조인성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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