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4'가 화제인 가운데, 래퍼 블랙넛의 노래 가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블랙넛은 지난달 신곡 '하이어 댄 이센스'를 발표했다.
이 곡은 이센스를 비롯해 에픽하이, 스윙스, 타이거jk 등 다수의 래퍼들을 디스하고 있다.
특히 타이거jk와 그의 아내 윤미래를 언급한 성적 조롱이 담겨 있어 일각에서는 도가 지나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논란을 빚고 있는 해당 랩 가사는 다음과 같다.
'X년들아 어서 붙어 내게/ 내 미래는 X나 클 거야 엄청/ JK 마누라 건 딱히/ 내 미래에 비하면/ 아스팔트 위 껌딱지/ 네 노래를 듣고 있음/ 복장이 터질 것 같아'
한편, 쇼미더머니4는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후 누리꾼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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