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다솜이 화제인 가운데 다솜의 과거 고백이 눈길을 끈다.
다솜은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소속사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다솜은 "내 생일에는 아무도 전화를 안 하더니 효린 언니한테는 생일이 되자마자 축하 전화가 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감기 몸살을 앓고 입원했는데도 아무도 병문안을 안 오더라. 그런데 효린이 입원하니 병문안을 오더라. 그것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딸기 스무디를 들고 왔다"고 밝혀 씁쓸한 웃음을 안겼다.
한편 다솜은 SBS '정글의 법칙'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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